서류 전송 수단 에어슈트서 착안…최대 시속 1300km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25&aid=0002542008



"실리콘밸리에 철 지난 고속철이라니"

머스크는 지난 2013년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고속철도 건설 계획 발표를 듣다가 실망하며 화를 냈다. 캘리포니아 주 정부가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의 560km 거리를 잇는 캘리포니아 고속전철의 건설계획을 승인했을 때였다. 머스크는 “어떻게 첨단 과학기술과 혁신의 상징인 실리콘밸리에 속도도 느리고 비용 대비 효율도 떨어지는 재래식 고속전철 따위나 건설하느냐”며 “21세기에 비행기보다 느린 걸 왜 타야 하는지 모르겠다”라고 분노했다. 한마디로 그 많은 건설비를 들여 고속전철을 건설하느니 실리콘밸리다운 상상력을 모아 지금까지는 없던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로 빠르고 효율적인 최첨단의 교통수단을 새롭게 개발하자는 것이다. 머스크가 제안한 교통수단은 "더 안전하고 더 빠르며, 비용이 덜 들고 더 편리하며,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고, 친환경적이고, 필요한 전기 에너지를 자체 조달하면서 지진에도 강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였다.

저압 튜브로 공기 저항 최소화

그래서 머스크는 ‘하이퍼루프(Hyperloop)'라는 이름의 최첨단 교통수단의 개발을 제안했다. 가상(hypothetical)의 아음속(subsonic) 공기주행 기계(air travel machine)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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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는 구시대의 유물


하이퍼루프 + 무인 전기차 BRT 방식으로 가는게 미래의 교통수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