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짤은 다음 지도, 두번째 짤은 네이버 지도임.
세번째 짤은 실제 역 내부 안내표지에 따른 출구와 통로 위치를 (그림판으로) 그린 거임.
가급적이면 지도에서도 실제 출구랑 동일하게 표기하면 혼동도 덜 되고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하는데,
미관상의 이유에서인지 민자역사 건물 밖으로 완전히 빠져나오는 지점에 출구번호를 붙이는 것이 지도에서는 일반적인 것 같음.
첫번째 짤은 다음 지도, 두번째 짤은 네이버 지도임.
세번째 짤은 실제 역 내부 안내표지에 따른 출구와 통로 위치를 (그림판으로) 그린 거임.
가급적이면 지도에서도 실제 출구랑 동일하게 표기하면 혼동도 덜 되고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하는데,
미관상의 이유에서인지 민자역사 건물 밖으로 완전히 빠져나오는 지점에 출구번호를 붙이는 것이 지도에서는 일반적인 것 같음.
ㄴ 나도 2번출구 한두번 속은게 아니지
용산역뿐만 아니라 구조가 복잡한 역에서는 자주 저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음.
그나저나 다음지도 미친듯이 건물생김새까지 자세하네
다음이 자세하다기보다는 네이버가 너무 대충 그린듯;;
3번 출구는 매표소 옆에 쪽문 있는데 거기로 나가면 전자상가 빨리감 ㅋ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