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부연설명) 카를스루에 지하화 사업 중 노면전차로 다녔던 구간을 묻는 사진이고. 근교형이라 해봤자 ITX청춘 이런건 아니고 중형 중전철보다 작은 트램트레인 열차들. 로템제 무가선트램보단 덩치 크지만 파리니 이스탄불이니 하면서 보여줄때 나오는 차량 덩치 이상으로 넘어가진 않음.
つくばEXP(cephalexin)2015-10-02 10:03
지난달 대전시 6차 설명회때 테미고개(서대전네거리~한밭운동장) 지하화 및 동대전로(복합터미널~대동역) 구간 시가지 개선으로 지형을 극복하겠단 소리가 나와서 유사 사례가 아닌가 싶음. 비용지적에 대해서 소극적으로 대응해 실망이었는데, km당 사업비 추정치로 역산해보면 고가자기부상의 3/4까지 치고 올라가서 구렁이 담넘듯 넘어갈만한 사안도 아닌 것 같고...
つくばEXP(cephalexin)2015-10-02 10:09
독일이네
*.*(218.154)2015-10-02 10:32
규격이 작아보이는데 작은거 아님... 애초에 들어가는 KVB GT8-100C/2S (DB BR 450)은 거의 중전철급 차량에 가까움.. 광주나 대전 1000호대 규격이 2.75 × 4.00인데 쟤내가 2.65 × 3.75고. 경전철급은 가령 부산 같은 경우 2.40 × 3.50임.
익명(46.165)2015-10-02 10:42
사실 부산 4도 경전철치고 큰거임... 오에도가 2.50 × 3.15급인데... 크게크게 짓지만 않아도 비용은 줄일 수 있긴 함
익명(46.165)2015-10-02 10:44
결론적으로 잘 이해가 안 되면 베를린 지하철에서 쓰이는 소규격이 2.40×3.20이고 대규격이 2.65×3.40임... 사실상 그냥 지하철 까는 규격이고 가격이 비쌀 수 밖에 없지. 네트워크 효과 뽑으려고 최대한 간선철도 규격 크게 맞출 수 있는대로 맞춘거고 그래서 직접 비교는 어렵지 않을까 싶네... 비슷한 규격의 쾰른이 6km에 1500억 정도 쓴 걸로 나오고 각 상황별로 재야하지 않을까 싶다만.
익명(46.165)2015-10-02 11:03
46.165//뭐? 쾰른이 2.65 × 3.75랑 비슷한 규격의 트램 - 트레인 지하화를 km당 250억원에 했다고? 그럼 흉기로템 무가선은 그 규격보다 크기가 훨씬 더 작으니까, 대전도 트램 - 트레인으로 결정하면 되겠네?
익명(117.110)2015-10-02 11:24
1.5조겠지 1500억이 뭐여 ㅋㅋㅋ
익명(115.145)2015-10-02 11:32
자세한 설명 캄사. 유럽철도에 대해 잘 알거나 학계에 계신 분이 그동네 상황을 좀 알려주셨으면했는데.
이 글 왜 비추폭탄?
ㄴ요즘 스토커가 있는 것 같음ㅠㅠ
저심도경전철이 고가랑 맞먹는것도 장애물 없어야 가능하다지. 대전2/광주2 모두 저심도하려다 나가리/나가리직전 이라지.
근데 저거 어디? 봐서는 결코 소규모는 아닌거 같은데...
걍 지하철이네 뭐 ㅋㅋ
칼스루에 콤비뢰숭 터널이네... 저거 근교 열차도 들어가는 구조물이고 지상 도로부분 개선까지 다 들어가는 프로젝트인데 한국으로 치면 시내 중심가 한복판을 뚫는거라 돈이 많이 깨질 수 밖에 없지
http://www.diekombiloesung.de/kombiloesung/projekt.html
댓글 부연설명) 카를스루에 지하화 사업 중 노면전차로 다녔던 구간을 묻는 사진이고. 근교형이라 해봤자 ITX청춘 이런건 아니고 중형 중전철보다 작은 트램트레인 열차들. 로템제 무가선트램보단 덩치 크지만 파리니 이스탄불이니 하면서 보여줄때 나오는 차량 덩치 이상으로 넘어가진 않음.
지난달 대전시 6차 설명회때 테미고개(서대전네거리~한밭운동장) 지하화 및 동대전로(복합터미널~대동역) 구간 시가지 개선으로 지형을 극복하겠단 소리가 나와서 유사 사례가 아닌가 싶음. 비용지적에 대해서 소극적으로 대응해 실망이었는데, km당 사업비 추정치로 역산해보면 고가자기부상의 3/4까지 치고 올라가서 구렁이 담넘듯 넘어갈만한 사안도 아닌 것 같고...
독일이네
규격이 작아보이는데 작은거 아님... 애초에 들어가는 KVB GT8-100C/2S (DB BR 450)은 거의 중전철급 차량에 가까움.. 광주나 대전 1000호대 규격이 2.75 × 4.00인데 쟤내가 2.65 × 3.75고. 경전철급은 가령 부산 같은 경우 2.40 × 3.50임.
사실 부산 4도 경전철치고 큰거임... 오에도가 2.50 × 3.15급인데... 크게크게 짓지만 않아도 비용은 줄일 수 있긴 함
결론적으로 잘 이해가 안 되면 베를린 지하철에서 쓰이는 소규격이 2.40×3.20이고 대규격이 2.65×3.40임... 사실상 그냥 지하철 까는 규격이고 가격이 비쌀 수 밖에 없지. 네트워크 효과 뽑으려고 최대한 간선철도 규격 크게 맞출 수 있는대로 맞춘거고 그래서 직접 비교는 어렵지 않을까 싶네... 비슷한 규격의 쾰른이 6km에 1500억 정도 쓴 걸로 나오고 각 상황별로 재야하지 않을까 싶다만.
46.165//뭐? 쾰른이 2.65 × 3.75랑 비슷한 규격의 트램 - 트레인 지하화를 km당 250억원에 했다고? 그럼 흉기로템 무가선은 그 규격보다 크기가 훨씬 더 작으니까, 대전도 트램 - 트레인으로 결정하면 되겠네?
1.5조겠지 1500억이 뭐여 ㅋㅋㅋ
자세한 설명 캄사. 유럽철도에 대해 잘 알거나 학계에 계신 분이 그동네 상황을 좀 알려주셨으면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