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쪽 모두 공급부족으로 고통을 받다보니 상어로 바꿔달라 증편해달라 아우성인데..
갑자기 땅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더니 경부고속선 서울구간이 놓이더라. 라고 가정을 해서 선로용량 걱정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몇 회나 들어가는게 적절할까?
양 쪽 모두 공급부족으로 고통을 받다보니 상어로 바꿔달라 증편해달라 아우성인데..
갑자기 땅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더니 경부고속선 서울구간이 놓이더라. 라고 가정을 해서 선로용량 걱정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몇 회나 들어가는게 적절할까?
지금 호남선 정도?
전라선은 수서발 KTX + 용산발의 주말편 대폭 증편이 필요해 보이고, 동해선은 현 주말편을 주중에도 넣으면 될듯. 이렇게 하고 상황을 지켜보는게 나을거같음.
아 동해선 주말열차 다 주중에도 다니게 조정했었지 쏘리;
동해선은 증편때 서대동포 상하행1, 서광대동포 상하행1 정도면 될거같은데
그래도 더 필요하면 뭐 알아서 하겠지
전라선 월~목은 수서발 5회만 더 넣고, 금~일은 수서발 6회+용산발 4회를 더해서 지금보다 2배 투입으로 30~60분 간격으로 무한 투입 시전. 동해선은 수서발 5회, 금~일은 수서발 6회 추가가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