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쪽 모두 공급부족으로 고통을 받다보니 상어로 바꿔달라 증편해달라 아우성인데..


갑자기 땅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더니 경부고속선 서울구간이 놓이더라. 라고 가정을 해서 선로용량 걱정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몇 회나 들어가는게 적절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