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마을이 뭉화 대체한다면 여기 있는 사람들 엄청 싫어할텐데..ㅎㅎ 사실 그렇지 않나? 엄청난 승차감을 자랑하는것도 아니고말야..
다 떠나서 코레일이 미친척하고 저가입찰내서 서울 2호선 로윈 컨소시엄처럼 누리로 따오길 기대하는중
잉마을을 더 도입한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잉마을은 중련연결시 변전소 태워먹은 이후로 중련을 안하고 있기에 사실상 안된다고 보고있으나
누리로는 중련해도 별 무리없고 더 들어온다면 오히려 서울~신창구간에도 별 문제없이 더 투입이 가능하겠지. (물론 최근에 신창행을 감축하고 있어서 더 늘리지는 않겠지만)
난 갠적으로 코레일도 미친척하고 저가입찰좀 내봤으면함. 2호선도 로템이 그 가격으로는 절대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하나라도 더 실적을 쌓는게 우선인지라 남는게 없을지라도 미래를 생각해서 만드는거니깐..
그리고 누리로가 잉마을보다 더 평이 좋지 않았나. 누리로 자체가 낸 고장도 거의 검수를 제때 안해서 일어난거거나, 기관사의 실수였지
차량 자체의 결함이 아니었기에.. 더더욱 누리로에 대한 믿음이 가고 있다는거고..
또하나 경전선 구간 전차선 문제 때문에 팬터그래프 이거 하나는 수정되서 나와야겠지..
로윈이 코레일 무궁화 새마을 내장재교체도 많이 해왔고 관광열차 개조도 많이 해왔던 기업이라 입찰 내도 쉽게 될것 같은 생각이 듬..
산천도 수정해서 와인산천 나왔는데 지금 새마을은 충북선, 경전선, 대구선-동해남부선 짬처리시키고 ITX-새마을 2 또뽑으면 됨.
그러니까 내 말은 분리결합되는 새마을 뽑으면 더 좋고 안되더라도 주말용 중련만 되는 새마을 더 뽑으면됨.
산천을 예로 들었는데 고속철을 뽑을 곳은 로템밖에 없으니 선택권이 없지.. 근데 150짜리 동차도 뭐 로템 독점이라고 보이기는 하지만 지금은 망한 sls중공업 같은 곳도 있었으니..
잉마을로 대체하고 운임도 ITX-청춘급으로 낮춰야한다고 생각함.
그런데 최저가입찰 하면 그만큼 원가절감에 더 쪼들리지않을까하는 우려가 있음.
현재 누리로로 사올라면 히타치한테 주문을 해야지 왜 로윈을 찾어;
잉마을도 추가발주하면 당연히 연결기 개선해서 나오겠지. 그리고 로윈이 제작한 열차라고는 SR(근데 서도철이랑 합작)밖에 없는데 열차제작할 기술력이 있는지가 먼저아님?
히타치에 넣는다는걸 잘못쓴거고. 어차피 뭐 라이센스로 제작할테니.. 그리고 잉마을은 연결기 문제가 아님. 차 뒤집기 한 이후에 서울~천안간 중련시운전도 했었음. 연결기보단 중련연결시 절연구간때문에 문제가 되는듯함.
그 뭐나,, 가장 표면적으로 드러 났던게 태백선 무궁화호를 ITX로 교체한다고 했었잖음? 앞으로 무궁화호 퇴역을 그렇게 할꺼같다는 느낌이 퐉 왔었는데.. 그게 이제 몇달 안으로 실현이 될때가 됬구만 조용하네
근데 별얘기 없는거보면 쑥 들어간게 아닌가 싶고(태백선 잉마을 관련) 가능하면 잉청춘 상시할인 임률(키로당 70원)적용이 옳다 보나..안되면 키로당 80원~85원 선에서 타협을 보는 방법도 있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