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강세지역: 여수, 순천, 곡성, 오수

중강세지역: 남원,

경합지역  : 전주

열세지역: 임실, 삼례, 구례구

 

여수,순천을 알듯하니 생략하고 곡성은 서울가는 버스는 하루1회, 옥과경유에 호남고속도로를 타고가니 소요시간이 긴편임.

오수는 동서울터미널행 1일 2회 다니지만, 무궁화호가 12회 다니고 있어서 열차가 압살함.

구례구는 서울남부터미널에서 하동가는 시외버스가 구례읍을 경유하고 있어서 접근성면에서 떨어진다고 봐야함. 게다가 구례구역-구례읍 버스도 배차간격이 좀 긴편이고

전주는 철도열세에서 KTX 시간단축으로 조만간 3000명 찍을기세이고, 증편만 해준다면 더 늘어날듯. 문제는 고속버스와 1시간 차이라는......전주도 2011년 이전보다 승객이 크게 증가해서 주말에는 전주역이 미어터질정도임.

남원은 KTX보단 일반열차가 강세임. 전주까지 간다고 치면 요금면에서 일반열차가 앞서고, 소요시간도 일반열차가 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