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도(道)에 대한 영향력이라고 해야 하나
충청남도에는 대전이 있는데 천안, 아산, 당진, 서산 이런놈들은 대전보다는 수도권이라고 주장하는 처지라 오히려 대전 "따위"는 안중에도 없음
경상북도에는 대구가 있는데 확실한 대구 영향권은 구미, 칠곡, 경산 정도이고 안동은 거리가 멀어서 그런가 알수없는 부심이 세고 포항도 나름 파워있는 공업도시라 따로 노는 분위기고
울진 영덕은 대구가는 버스보다 강릉 포항가는 버스가 더 많으니 말다함... 실제로 가기도 훨씬 편하고
부울경쪽에는 울산하고 부산이 있는데 울산이 경남쪽 중심지역이라는 소리는 확실히 아니고 부산은 뭐 제2의도시니 지역색도 세고 NC 등장 이전까지는 롯데 영향권이었으니 인정하긴 함 단 부산이 동쪽 끝에 치우친게 단점
반면에 광주는 수도권에서도 적당히 떨어져있고 전남 다른동네가 특별하게 발달하지도 않아서 다른 전남 시,군들이 광주에 대한 "충성심(?)"이 다른지역보다 센듯
보니까 광양이나 여수 이쪽은 따로 놀려고 하는건 같긴 하지만
외국의 수도인데 대한민국 도시들과 비교 ㄴㄴ해
암 엄연히 한 나라의 수도인데... 그리고 공산국가는 수도의 영향력이 아주 막강하지
담양시내버스가 15분 간격으로 광주에 들어오는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한건지? 나주버스가 수백대씩 광주를 제집 드나들듯 돌아다니는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한건지?
주변지역에 대한 영향력이 다른 광역시에 비해 큰듯
대전은 몰라도 전라남도에 대한 광주의 영향력보다는 같은 권역 내에서 부산/대구의 영향력이 광주보다 크면 컸지 작진 않음
광주를 무작정 까는게 아니라 이건 팩트
"전라남도의 모든 길은 유스퀘어로 통한다."
전북은 전주랑 놀고 전남 동쪽 절반은 따로 노는구만 무슨 ㅋㅋㅋ
거창 합천 같은 경남 북서부권 지역은 그냥 사실상 대구영향권임
애초에 전북은 고창 남원 정읍 이런데제외하고는 영향력없어
거기 수도 아니냐???
청주도 대전이랑 따로 놀고 천안도 대전이랑 따로 놀아서 대전 화력 조루인건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