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원이 안타는거야 이유가 있어서 안타는거 아니냐?

판매물품 재고나 시제금 맞추기 빡세고, 뭐하나 고장나서 시설관리 불량하면 클레임 들어오고,

하청의 하청이라 노동강도에 비하면 페이는 짜지, 그리고 왕복으로 가면 객지숙소에서 자고 이틀을 내리 일하야 하지

게다가 혼자서 일하다 보니까 간혹 진상오거나 이례사항 닥치면 혼자서 다해야 하니 말이야...

더불어서 내일로철이면 헬게이트를 방불케 하는데 페이라도 쎄면 났지 비슷한돈 받고 누가 일 할려고 하겠냐?

게다가 인건비에 비해 벌이가 시원치도 않으니까 카페객차는 줄어들면 줄어들지 앞으로 결코 늘어날일은 없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