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창진 사람들이 도시철도를 간절히 원했다면
경전철 범위 내에서 지하로도 추진을 시켰을텐데.
그러지 않은걸 보면 도시철도를 아예 원하지 않았든지,
원했기는 했는데 도통 제 갈 길이랑 매칭이 안됐든지
둘 중에 하나가 원인일 것 같기는 하지만.
창원 도시철도가 백지화된 원인이
돈 문제, 트램 문제 빼면 어디에 있지?
마창진 사람들이 도시철도를 간절히 원했다면
경전철 범위 내에서 지하로도 추진을 시켰을텐데.
그러지 않은걸 보면 도시철도를 아예 원하지 않았든지,
원했기는 했는데 도통 제 갈 길이랑 매칭이 안됐든지
둘 중에 하나가 원인일 것 같기는 하지만.
창원 도시철도가 백지화된 원인이
돈 문제, 트램 문제 빼면 어디에 있지?
그냥//그러면 마창진 간에 내부 이동 수요가 서로 꽤 있긴 있었는데, 그저 용경때문에 정치적인 이유로 폐기된거다?
당연히 돈문제지. 용경은 적자의 예시일뿐.
2015//지금 이 글에서 찾는건 돈 문제가 아닐텐데? 돈이 별로 없어도 연선 이동수요가 많고 인구 대비 이용률이 높을 것으로 보여지면 지어질 가능성이 높지(부산 4호선과 같이). 이 글에서는 마창진 주민들이 도시철도를 거의 원하지 않아서 도시철도 무산이 가속화됐는지, 도시철도를 원하기는 했는데 도시철도 건설 루트가 마창진 주민들의 이동수요와 전혀 일치하지 않아서 도시철도 무산이 가속화됐는지를 묻고자하는 글임.
(가장 큰 지분을 차지할) 창원이 선형도시틱한 요소도 작용하지 않았을까.
つくばEXP//그게 왜, 어떤 영향을 끼치는데?
[본인은 전공자가 아닙니다] 선형도시는 선과 평행한 교통수요는 중심 교통축(창원대로) 만 잘 갖추어져 있으면 절반 이상은 먹고 들어갈테고, 선과 교차하는 축의 교통수요는 도시가 아주아주 큰 규모가 아닌 이상 궤도교통을 깔 필요성을 느낄 거리가 아닐 테니 버스를 더 단거리로 토막치면 얼추 해결되니 그런게 아닐까?
ㄴ ??? 창원 더시철도는 창원대로를 지나는데?
ㄴ 창원대로가 아니고 원이대로임. 창원대로로 가면 수요 폭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