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태풍 올라오던날
그리고
10월 3일 현재
저멀리 보이길래 찍어봤다. 전에는 우중충했었는데 외장공사가 거의 마무리 되려하니 그럴듯하다.
가까이서 보니 몇군대 제외하고 유리도 거의 다 붙었다. 저번보다 깔끔해지고 정리됬다.
산책로위 교각위에서 한컷 멀리 탄현역과 붙어있는 두산위브더제니스가 보인다.
확대샷. 역은 거의 다 완성되어 가는거 같다. 그주변 터랑 도로들도 정비하는 모습
솔직히 운정역도 그렇고 도심에서 너무 외곽에 떨어져있다.
그나마 가장 가까운 부지들도 아직 개발이 덜되서 공터로 남아있고 주거지에서 좀 떨어져있다는게 단점
그래도 운정역보단 좀더 주거지에서 더 가깝지 않나 싶다. 바로 앞에 롯데캐슬파크타운도 짓고 있고 나중에 앞에 빈 공터들도 다 들어서고 나면
어느정도 수요가 늘지 않을까 싶다.
경의선 근접한 도로들은 휑해서 차들도 거의 다니지 않고 신호등도 눈치껏 알아서 좆대로 다니라는건지 노란불만 켜놨다
.
그나마 가까운 신축 공사현장이 야당역이라 몇번 가봤다.
저번에는 7월에 갔었는데 외장공사랑 스크린도어 등 완성되가는거 같다.
다른 갤러들이 말한대로 전철이 야당역쯤에 가면 감속하며 정차 연습하듯이 하더라
그런데 역이 운정역에 비하면 상당히 소규모 역인듯? 보면 역사에서 플렛폼으로 내려가는쪽이 한쪽방향밖에 없다.
10월 말에 개통으로 알고 있는데 다짓자마자 바로써도 되는건가?
경의선엔 다 짓기 전에 개통한 역도 있었는데 저 정도면 사실상 완성된 급
시운전 좀 하고 개통시켜도 되겠네
다른 정거장들이 실컷 복복선 대비해놨더니 야당역이 시원하게 말아먹었구먼
대피선이 없다니 제정신인가
대피선 자체만 없고 부지 있으면 괜찮은데 부지를 출구가 잡아먹음ㅋㅋ 정신나간듯
뭐 출구야 나중에 교상역사로 올려버리거나 뭐 그런 방법이 없는건 아닌데 좀 설계한 곳이 멍청한 거 같긴 함
굳이 없어도 될것 같은데? 탄현-야당 연속으로 없는거긴 하지만 운정역도 야당역에서 멀지 않으니..
121.133 // 그게 아니라 아마 복복선 부지를 얘기하는 듯 함
경의선이 최소 개성까지는 뾲선화해야 하는데 저런 식으로 설계했다간 나중에 어쩌려는 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야당역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