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웬만해선 할 필요가 없다.
- 적합한 경우가 있지만 5% 미만.
° 이미 당한놈은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발악(지하화 등)을 한다.
- 그래봤자 다 죽은 물건 땜질한거에 불과.
° 페티시스트(트램뽕)가 존재한다.
- 민폐 끼치는것도 동일.
° 특정 문화권에서 많이 한다.
° 사실 받는 사람 입장에선 죽고싶을만큼 하기 싫었다.
° 그것(?)까지 걸리는 시간이 느려진다.
- 행위의 만족도는 떨어진다.
° 요즘도 머리 나쁜 부모(셀렉트)들이 시킨다.
- 연고요법 등 대체할 방식이 많다는 걸 망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