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선도 보다시피 청량리->서울역 방향으로는 입고선이 없음. 그래서 청량리로 가면 다시 동묘로와서 스위치백처럼 가야됨. 막차시간에는 차들이 없으니 상관이 없지만 낮에 저렇게 운행하면 배차가 늘어지게 되므로 운행안함.
댓글 21
뭔소리냐 그냥 열차운용상 없는거지 옛날엔 S차 청량리행 다 있었는데 무슨 엉뚱한 이유를 대고있어
익명(183.107)2015-10-04 13:24
ㄴ그러니까 열차운용상 불편한거니가 낮에는 안다닌다고 써놨는데 문맥 이해가 안되나봄
익명(117.111)2015-10-04 13:25
귀하가 이야기하는 청량리행은 회기에서 출발한 청량리행이고 우리가 이야기하는 청량리행은 서동탄발 청량리행이고...
///(183.97)2015-10-04 13:27
개소리야
ㅋㅋ(223.62)2015-10-04 13:27
183.97//내가 하고 있는 이야기가 그건데? 인천/서동탄에서 오는 차들
익명(117.111)2015-10-04 13:28
인천/서동탄에서 오는 차들은 입고할려면 동묘앞에서 연결선 타야하니까 동묘앞에서 종착하는거지. 청량리까지 가게 되면 위 배선도 보다시피 오리카에시 해야되니까 열차운용상 불편하고 오라카에시 하는동안 배차가 늘어지니까 안한다는 말이지.
익명(117.111)2015-10-04 13:34
아닌데? 마지막으로 서동탄에서 서울로 오는 차가 서동탄->청량리->서울역->동묘앞 테크로 심야운행 돌고 들어가는데?
///(183.97)2015-10-04 13:43
예전에 S차로 수원-청량리 도배했던 건 수원행 운행 비율이 인천행보다 낮으니까 이 쪽에 S차를 몰아줬던 거고 열차가 병점 천안 신창으로 연장되면서 이 쪽 운행회수가 인천행과 거의 비슷해지고 거리도 더 길어지면서 역으로 S차를 인천행이나 서동탄행으로 몰아주는 거지 청량리에서 기지 입고 그런 건 관련 없음
///(183.97)2015-10-04 13:44
그리고 열차 운행방법도 서동탄-광운대, 천안신창-청량리를 분리해 버려서 서로 섞일 이유가 없으니까 S차 청량리행은 내가 위에 이야기한 심야 외에는 찾아보기 힘든 거고.
///(183.97)2015-10-04 13:45
183.97//그건 막차라서 차가없으니까 일부러 짧은 구간 운행하면서 차편 늘리기 수준이잖아.
익명(117.111)2015-10-04 13:48
그리고 인천에서 들어오는 열차가 위와 같은 방법으로 심야운행 뛰고 들어가는 케이스가 S260이고. 청량리행은 일단 반대방향으로 넘어가기 위해 존재할 수밖에 없는 열차고 청량리에서 동묘앞 가서 오리카에시 시전했다가는 네 말대로 정말 야밤에도 개판될 텐데 당연히 상업운전을 하고 들어가는 거지
///(183.97)2015-10-04 13:48
1873.97//중간회차 열차면 청량리로 가도 상관없겠지. 하지만 입고열차 기준으로 본다면 청량리로 가는건 뭔가 회차단계에서 번거롭지않을까? 물론 몇정거장 안된다지만 청량리로 가면 승객은 많겠지만
익명(117.111)2015-10-04 14:00
ㄴ그렇다고 서울역까지 다시 갔다오는것도 그렇고
익명(117.111)2015-10-04 14:00
그냥 청량리 종착 후 회차선에 들어갔다가 다시 인천/서동탄으로 나가면 되지 뭘 고민하냐
웃치(175.207)2015-10-04 14:02
이분 전동차 운행 한바퀴 돌고 오면 기지로 들어가는줄 아시는분
익명(183.107)2015-10-04 14:04
그러니까 네가 쓴 글의 요지는 "배선 구조상 청량리행이 없다"는 거지만 실제로는 청량리에서 바로 군자기지로 들어가는 열차는 없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거지.
///(183.97)2015-10-04 14:05
183.107//누가 한바퀴돌고 기지입고 한댔나. 입고열차 한정이라고 했지.
익명(117.111)2015-10-04 14:07
183.97//위에서 언급했던 s260 열차가 결국은 청량리방향에서 연결선이 없으니까 서울역에서 회차하는거잖아. 그럼 배선도 결국은 일정부분 관여하는거 아닌가?
익명(117.111)2015-10-04 14:10
지금 보니까 171.111 너는 '군자기지 입고할 때'라는 전제를 삼고 글을 썼는데 맨 처음 질문한 애는 앞뒤 없이 그냥 's차 청량리행은 왜 없느냐?'고 질문했어. 그러니까 나를 포함해서 다들 그냥 열차운행을 그렇게 설정한 거라고 답한 거고.
///(183.97)2015-10-04 14:15
이글 쓴놈 잘못이 맞음 그냥 문장에 아무 전제나 의미 담지말고 봤을때 1호선 S차 청량리행이 없는 이유와 선로배선도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금방 떠오를수 있겠냐?
익명(183.107)2015-10-04 14:45
이런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승객편의 및 청량리 회차선이 1선밖에 없으니 용량부족사태를 해결할려고 늘인거지 저거하고는 상관없음
뭔소리냐 그냥 열차운용상 없는거지 옛날엔 S차 청량리행 다 있었는데 무슨 엉뚱한 이유를 대고있어
ㄴ그러니까 열차운용상 불편한거니가 낮에는 안다닌다고 써놨는데 문맥 이해가 안되나봄
귀하가 이야기하는 청량리행은 회기에서 출발한 청량리행이고 우리가 이야기하는 청량리행은 서동탄발 청량리행이고...
개소리야
183.97//내가 하고 있는 이야기가 그건데? 인천/서동탄에서 오는 차들
인천/서동탄에서 오는 차들은 입고할려면 동묘앞에서 연결선 타야하니까 동묘앞에서 종착하는거지. 청량리까지 가게 되면 위 배선도 보다시피 오리카에시 해야되니까 열차운용상 불편하고 오라카에시 하는동안 배차가 늘어지니까 안한다는 말이지.
아닌데? 마지막으로 서동탄에서 서울로 오는 차가 서동탄->청량리->서울역->동묘앞 테크로 심야운행 돌고 들어가는데?
예전에 S차로 수원-청량리 도배했던 건 수원행 운행 비율이 인천행보다 낮으니까 이 쪽에 S차를 몰아줬던 거고 열차가 병점 천안 신창으로 연장되면서 이 쪽 운행회수가 인천행과 거의 비슷해지고 거리도 더 길어지면서 역으로 S차를 인천행이나 서동탄행으로 몰아주는 거지 청량리에서 기지 입고 그런 건 관련 없음
그리고 열차 운행방법도 서동탄-광운대, 천안신창-청량리를 분리해 버려서 서로 섞일 이유가 없으니까 S차 청량리행은 내가 위에 이야기한 심야 외에는 찾아보기 힘든 거고.
183.97//그건 막차라서 차가없으니까 일부러 짧은 구간 운행하면서 차편 늘리기 수준이잖아.
그리고 인천에서 들어오는 열차가 위와 같은 방법으로 심야운행 뛰고 들어가는 케이스가 S260이고. 청량리행은 일단 반대방향으로 넘어가기 위해 존재할 수밖에 없는 열차고 청량리에서 동묘앞 가서 오리카에시 시전했다가는 네 말대로 정말 야밤에도 개판될 텐데 당연히 상업운전을 하고 들어가는 거지
1873.97//중간회차 열차면 청량리로 가도 상관없겠지. 하지만 입고열차 기준으로 본다면 청량리로 가는건 뭔가 회차단계에서 번거롭지않을까? 물론 몇정거장 안된다지만 청량리로 가면 승객은 많겠지만
ㄴ그렇다고 서울역까지 다시 갔다오는것도 그렇고
그냥 청량리 종착 후 회차선에 들어갔다가 다시 인천/서동탄으로 나가면 되지 뭘 고민하냐
이분 전동차 운행 한바퀴 돌고 오면 기지로 들어가는줄 아시는분
그러니까 네가 쓴 글의 요지는 "배선 구조상 청량리행이 없다"는 거지만 실제로는 청량리에서 바로 군자기지로 들어가는 열차는 없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거지.
183.107//누가 한바퀴돌고 기지입고 한댔나. 입고열차 한정이라고 했지.
183.97//위에서 언급했던 s260 열차가 결국은 청량리방향에서 연결선이 없으니까 서울역에서 회차하는거잖아. 그럼 배선도 결국은 일정부분 관여하는거 아닌가?
지금 보니까 171.111 너는 '군자기지 입고할 때'라는 전제를 삼고 글을 썼는데 맨 처음 질문한 애는 앞뒤 없이 그냥 's차 청량리행은 왜 없느냐?'고 질문했어. 그러니까 나를 포함해서 다들 그냥 열차운행을 그렇게 설정한 거라고 답한 거고.
이글 쓴놈 잘못이 맞음 그냥 문장에 아무 전제나 의미 담지말고 봤을때 1호선 S차 청량리행이 없는 이유와 선로배선도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금방 떠오를수 있겠냐?
이런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승객편의 및 청량리 회차선이 1선밖에 없으니 용량부족사태를 해결할려고 늘인거지 저거하고는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