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 때만 해도 지하철에서 떠들면 엄마가 바로 뭐라했는데

지금 지하철 타고 있는데 어떤 애새끼 존나 지랄하고 있는데 그 엄마가 그냥 가만히 쳐 내버려두네.

에휴 저런새끼들 크면 어떻게 될지 우리나라 걱정이다.

갤러들은 맘충때문에 빡친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