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역처럼 흉물스러운 고철덩이 철골 수준까진 아니긴 하지만


그것도 슬슬 구조물 녹슬어가고 있던데


안 그래도 부실시공 된 거 재시공 해서 운영을 하던가


그냥 철거해 버리던가


삼풍백화점처럼 그냥 와그르르 무너지게 하진 않았으면 좋겠는데.


그나저나 예전에 수리해서 굴린다는 말 있지 않았냐? 왜 아무 말도 없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