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분당선 강남리 구간이 위 지도와 같잖음.(대모산입구역도 있긴 하다만 설명에선 굳이 필요 없으니 임시 열외처리)
근데 이 구간을 아래 내가 망상한 거랑 같이 바꾼다면 어떨까?
지도를 조금 난잡하게 수정한 맛이 있긴 하지만...
설명을 하자면 저기 검은 네모박스(개포우성 8차 아파트와 달터근린공원 사이)에다가 승강장을 건설하고 그 위에 대합실을 건설하고,
개포고교 사거리와 영동5교 사거리에 출구를 만드는 거지.
개포고교 사거리는 그냥 일단 8개를 만들어 봤고, 영동5교 사거리의 출구는 기존 개포동역 8개의 출구를 활용하는 거지.
물론 구룡역은 닥치고 폐역하고, 개포동역을 이설하는 거지.
이상 한 번 생각해 본 뻘망상이었음.
※아니면 승강장을 수도전기공고 정문 앞 지하에다 건설하는 것도 생각해볼 만 한 듯.
※이해가 안 되는 사람들을 위한 한 줄 요약 : 개포동역을 청담역과 같은 구조로 건설했으면 어땠을까?
동부간선따라 수서에서 바로 삼성에 꽂는게 정답
비추 드립니다
따라가는게 최선
출구까지의 거리가...?
개포리는 역을 줄였어야.
너무 욕하지마라 나 맨날 대모산에서 탄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