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ktx타면서 검표하는건 첨봄입석이 꽤 많았는데 서있는 사람들 검표하더니소란스러워져서 봤더니 멀쩡해보이는 50대 정도? 아저씨가 걸림근데 자기가 잘못해놓고도 계속 따지는게 어이없었음미리 말했으면 원래금액인데 걸려서 돈 더내야된다고 하는걸로 봐서 부가금 때문인듯승무원이 친절하게 10분 정도 설득만 하고 있는데걍 인실좆 시전해버렸으면 좋겠더라
다음 정차역에서 상주 중인 사법경찰에게 넘기면 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