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천안갈때는 천안급행 이용했는데 철갤에서 말하던 평택-성환 구간 그구간 체감상으로 별로 긴거 같지는 않은거 같에 오히려 체감상으로는 삼송-원당이 더 긴거 같에 그리고 천안다와서 내리는데 정말 바로 장항선 열차타는곳바로 옆으로 갈수 있겠더라 이것은 고쳐야할거 같은데 철공 특유의 귀차니즘이 문제 -_-;;; 밖으로 나와서 대승적으로 우동사먹고 3시 22분 출발하는 새말 끊고 그냥 천안역 근처 구경하다 열차탈려고 내려왔는데 이게 예정시간보다 연착해서 또연착하나 싶었더니 서울역에는 정시도착했음 ㅋ 집에 도착해서 천안에서 찍은거 대략 풀어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