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 승차권이나 입장권 없으면 승강장에 출입불가.
그리고 옆에서 역무원이 매의 눈으로 다 지켜보고 있음...
심지어는 무임승차자 잡을려고 유인개찰구 불꺼놓고 사람없는 것처럼 위장하고 뒤에서 지켜봄.... ㄷㄷㄷ
그리고 신칸센에 타면 일단 차장이 pda로 좌석확인함.
JR동일본이나 서일본만 해더라도 이정도 까지로 넘어가는데 여기서 끝이 아님.
모든 승객들 표좀 다 까보자 라고 하고, 열차내 승객들 전수검표함.
한명 한명 일일이 다 확인함. 심지어는 자는 사람도 깨워서 확인함....ㅋㅋㅋ
JR돈카이의 도카이도 신칸센에 대한 철저검표의 의지는 정말 대단하다고 느낌.
반면 코레일은.... 말을 말자.....;;;;;;;;;
도카이는 pda가 아닌 승차권이나 지정권에 도장찍어줌
ㄴ 차내 구간연장이나 변경 때문에 돈카이도 pda들고 다님.
예전에 코레일 역사 일반열차 승강장 가는 길목에도 개찰기는 서 있었는데 그걸로 검표할 계획은 있었던 거임?
그비싼 표값내고 검표안하는게 더 억울하지
코레일이 배웠다는 독일도 코레일보다 더 빡세게 검표함. 전수는 기본이고, 저기는 사복검표단이 있어서 사복입은 사람들이 티켓보여달라고 종종 그럼. // 파리메트로는 게이트가 있는데 프로그램이 빈틈이 있어서(자역 재승차 가능) 저쪽도 검표반 장난아니게 깔려있음. 알다시피 마그네틱이라 검표 시비가 자주 벌어지고 ;;;;
내가탔을때 ???pda로 확인하지는 않고 무슨 메모장에 기록하던데??? pda는 변경할때만 꺼내더라
니시니혼도 노조미 검표는 장난아님. 물론 이유는 돈카이의 요청때문 ㅡㅡ
유럽 쪽은 다 얄짤없이 하더라. 유로스타는 한 기억이 안나고 파리-만하임 이체, 베를린-뮌헨 이체는 되게 빡세게 함. 이태리도 ㅈㄴ 빡세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