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제 조건
가 - 기본적으로 KTX_산천 120000호대(와인산천) 기반의 20량 열차
나 - 수요가 가장 많은 4개 열차에만 투입
다 - 장대와인은 1편성당 850억원
라 - 기본적으로 열차는 1편성만 구매하는 것이 원칙
마 - 오피셜이 아닌 요금구조 변경은 하지 않는다
2. 변수
가 - 좌석 구조
932석 : 특실 66석, 일반실 746석, 자유석 120석
나 - 실제 좌석 판매율
일반실 판매량 80%, 90%, 100%
(특실 판매량은 24석, 42석, 66석으로 가정)
(자유석 판매량은 95%, 105%, 115%로 가정)
다 - 운임 징수액 : 평균에 최대한 가까운
구례구 역 기준의 운임과 요금을 사용해 계산하며,
어른인 일반승객만 아무런 할인도 받지 않고 탄다고 가정
라 - 매일 운행을 위한 1편성 추가 구매
한다 : 1,700억원
하지 않는다 : 850억원
3. 간략한 분석
장대열차 투입시의 일 수입
80%일 때 : 1억 20,776,400원
90%일 때 : 1억 38,938,000원
100%일 때 : 1억 58,660,000원
30년 단순 수입은 아래와 같다
탑승률 80%일 때 : 1조 3,225억원
탑승률 90%일 때 : 1조 5,214억원
탑승률 100%일 때 : 1조 7,373억원
여기까지는 분석하고
나머지는 대충 생각해봤는데,
KTX의 전기료가 서울부산 120만원인 점을 생각해볼 때
전라선 KTX 용산여엑의 전기료도 250만원으로 보고
4번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데 1000만원으로 추정해보면
차량 내구연한이 30년 기준인 경우에는
좌석 구조가 와인산천 기반인 걸로 두 편성을 들여오고,
1개 편성은 전라선 전용으로 돌리는 안으로도
AHP 0.5만 넘길 수 있으면 B/C 0.8 ~ 0.9 정도는
나올 것 같아서 지자체 의지만 있으면 추진이 가능할 듯 싶음.
차량 내구연한이 20년 기준인 경우에는
뭐가 어쨌든 두 편성 들여오는 건 무조건 나가리고,
그나마 들여온 1개 편성도 대수송 기간때는
차돌리기 안해주면 큰일날 수준이기는 하더라.
물론 오리지날 산천 기반 좌석구조로는 답이 없음.
결론 : 여순광과 전주시는 좌석 구조가 와인산천 기반인,
오래가는 장대산천을 지자체 재정으로 들여오는 방안 검토해야.
장대와인 경부선에도 좀 들어가야지 충성승객들 많은데 언제까지 좁은 상어만 타라 그럴수는 없잖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