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 익스프레스의 선형을 나타낸 위성지도
왼쪽 위의 꼬부랑거리는 선만 새로 지은 것이고
그 외의 완만한 곡선은 기존의 키치너 선이다.
이 꼬부랑 연결선의 길이가 대략 3.3km정도라고 하는데
이것을 짓는데 1억 2,860만 캐나다 달러가 들었다고 한다.
이 값에 0을 4개 더 붙이면 건설비가 나오는데
대략 1천 146억 1167만 7천원 정도라고 한다.
그러니까 km당 약 347억원 정도를 사용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인 표값은 편도 27.5 캐나다 달러.
우리 돈으로 무려 2만 4,500원이나 된다.
게다가 얘네가 훨씬 더 사기적인 건 전 구간이
디젤동차만 굴러가는 복선 비전화 철도이기 때문.
반면에 우리의 공철은 건설비만 무려
4조 2천 184억원 즉, UP Express 대비 36.8배의
공사비용이 투입된 전 구간 복선전철 신선을
단돈 4,250원 즉, UP Express의 운임 대비
17.35%에 불과한 가격에도 서비스를 제공해준다.
땅값은? ㅋㅋ
유니온이나 토론토 다운타운 갈때 닥버스엿는데 걔네도 20불정도 해. 그 비싼 버스말고 갈방법이 1도없음 (서브웨이 타고 생조지에서 키플링가서 버스타거나 리치몬드힐 가서 타거나 스퀘어원 가서 최근에 다시생긴 공항행 타거나) 그래도 15불 할거야 고트랜짓 값올라서. 그 미친짓을 하는바엔 기차타지 자네?
~(175.252)//니미럴... 캐나다 정부는 이런 짬짜미 안 잡고 뭐한데...
씌발 노스욕서 피어슨은 닥치고 고트랜짓이나 블로어 지옥철이 진리였지. 고트랜짓년놈들이 철도사업도하는데 저년들은 디젤성애자인게 함정 아니 기름값이 싸니 특대디젤끌지.
그리고 땅값은 그닥인게 키플링 북부지역서 공항은 공업지대 혹은 공터다....이토비코지역은 이슬링턴이나 마틴그루브.키플링 중부나 북부.시계빼면 공터임..
즉 밤에가면 좆되는곳 세곳 꼽자면 키플링 중북부지역. 제인중북부서 욬대까지, 엘스메어역주변. 키플링과 엘스메어는 공장지대라 밤되면 인적없어서 누가 뒤져도 모를정도고 심지어 95번이 역안에 안들어가고 인근정류소정차만 하고 가지. 제인은 간간히 욬대주변서 살인사건 트고 흨성님들집단거주지고.
110.70//아니 님은 지금 UP 익스프레스가 돈값을 하고 있다고 변호를 하는거임?
그래서 공철 잉여차가지고 기존선 이용해서 수도권 대도시에 도심공항도 짓고해서 나리타 익스프레스처럼 라이너 굴려야한다니까....
ㄴ그렇게 하기엔 도로가 너무 빨라..
남양주, 구리 이쪽에서조차 외곽고속땜에 도로가 더빠름
아래 110.70/글 자세히 읽어보소. 고트랜짓은 예전부터 창렬로 악명높았어.
175.223//그래서 말하고자 하는 결론은 뭐임?
갓공철 찬양
글쓴이 최소한 UPX 가 어떻게 지어졌나 팩트체크나 해봤으면 좋겠다. 애시당초 UPX 는 80년대 중후반부터 삽뜰려고 했었던거고 그게 온타리오 주 정권이 바뀌며 취소됐다 부활됐다가 이제야 Georgetown South project 하면서 패키지로 같이 지은거다. 게다가 PAN AM 게임 대비한다고 처음부터 전철화 대신 DMU 를 굴린거고 나중에 EMU 로도 업글한다. 키치너 라인 업글 안했으면 UPX 안됐다. 아무튼 UPX 는 높은 가격때문에 외면당하고 있고 좆망테크 타고있는데 애시당초 인공 철도도 그렇게 시작됐다. 나중에야 환승역이 더 생기면서 공기수송은 안하지만 그전엔 야동도 찍었잖아. GO electrification (GO RER) 알아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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