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40&oid=001&aid=0007897826
9호선 혼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궁여지책이 별로 효과가 없었나 봄.
평균 이용객이 10여명에 그쳤다면 좀...
역시 출근 시간대엔 편하게 앉아서 천천히 가는 것보다 콩나물시루처럼 낑겨서 가더라도 빨리 가는게 낫지.
빠르면 내년 7월부터 증차된다니까 그때까진 고통받아야 할 9호선 승객들...
당산역 경유하는 것 자체가 말만 급행이고 급행이 아니라는 소리. 다른 버스들 다 들러가는 당산역 내비두고 노들길로 바로 쏴야 메리트가 있지.
ㄴ 솔까 노들길로 바로 쐈어도 효과 있을랑 말랑이었을듯
차라리 좌석박고 신논현이나 봉은사가 낫다고 봤다.
ㄴ 뭐 그러면 폭풍만차로 갔겠지만 그동안 철갤 버갤에서 말한대로 바가지로 한강물 푸는 짓인건 마찬가지.
애초에 많이 막히는 구간 통과하기 때문에 시간적인 메리트 자체가 없는 것이 현실
175.223//좌석보다도 9호선만큼 빠르게 가느냐 못가느냐가 문제인듯...?
人間//ㅇㅇ 내가 봐도 저거는 소요시간이 문제. 좀 낑겨 타더라도 소요시간 줄이는게 낫지 솔까...
갈갈이/선택이지. 낑겨디지느냐 아님 여유있게 가서 좌석에어 자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