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개통한지 얼마 안되었을때부터 KTX를 몇번 타본 경험 때문인지 지금까지도 KTX-산천보다 KTX를 좀 더 선호하는 편이긴 함.
나름 키가 181cm로서 KTX에 앉으면 좌석간의 간격은 확실히 산천이나 잉마을 , 무궁화호에 비해 좁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한번도 '불편하다'고 느낀적은 없음.
발판 밑에 발놓고 가니까 편하게 갈수 있던데 .
그리고 KTX의 장점은 무시무시한 공급력 . 이거 정말 무시할거 못된다 .
KTX-산천이 '중련'을 한다고 해도 KTX-1의 수송력은 절대 못따라옴 . 한 칸당 제공되는 좌석의 수부터가 차이가 나는걸로 알고 있음 .
ㅇㄱㄹㅇ 나도 오히려 산천보다 상어 선호하고 의자 밑으로 발 뻗으면 편함
산천 1빼곤 나머진 다 편함
일반실은 산천 타는 게 좋은데 특실은 KTX-1든 산천이든 꼴리는 대로 타면 된다고 생각함.
상어가 불편하긴 하지만 그래도 상어를 타야 케택시 제대로 탄거라고 느껴지긴 함 ㅋㅋ
그건 니 생각이지 그리고 수송력은 편하고 불편하고 문제가 아니고. 한낱 고객 입장에서 수송력증대에 도움된다고 불편함을 감수할 필요는 없어보인다
그리고 어떻게 더 넓은게 불편할수가 있냐.. 만약 좁은게 편하다면 너무 좁은 나머지 앞좌석이 무릎을 꽉 눌러주어 자세를 고정시켜서 편하다는거겠지. 이런것을 두고 궤변이라 하는것이다.. 자기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모순된 이야기를 하는것..
산천은 호남전라쪽이, 상어는 경부선계통이 선호한대더라.
아니 상어가 더 편할수도 있지 사람마다 다른거 아니냐? 그리고 알고 말해라 앞좌석이 무슨 무릎을 꽉 눌러줘? 상어 제대로 타보기는 했냐? 상어를 많이 탄 사람은 상어의 그 좌석에 익숙해질수 밖에 없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산천을 잘 안타서 그런데 오히려 산천이 불편하다 산천이 넓어봤자 얼마나 더 넓다고 그러냐? 그리고 승차감 측면에서도 상어가 산천 그냥 바른다 산천은 절대로 상어의 그 승차감을 따라올수 없지
산천 초기분의 입체진동을 느껴봤다면 상어가 낫지...
상어는 특실만 탐. 일반실은 못 타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