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개통한지 얼마 안되었을때부터 KTX를 몇번 타본 경험 때문인지 지금까지도 KTX-산천보다 KTX를 좀 더 선호하는 편이긴 함.



나름 키가 181cm로서 KTX에 앉으면 좌석간의 간격은 확실히 산천이나 잉마을 , 무궁화호에 비해 좁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한번도 '불편하다'고 느낀적은 없음.



발판 밑에 발놓고 가니까 편하게 갈수 있던데 .



그리고 KTX의 장점은 무시무시한 공급력 . 이거 정말 무시할거 못된다 .



KTX-산천이 '중련'을 한다고 해도 KTX-1의 수송력은 절대 못따라옴 . 한 칸당 제공되는 좌석의 수부터가 차이가 나는걸로 알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