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만들어서 LH 위시한 공공기관들이 거기 왔는데
문제는 서부경남권은 딱히 별볼일 없는 지역이어서 대도시에서 살던 직원들 성에 찰 리가 없거든.
일단 이주 형태가 주말 부부가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고
금요일에 죄다 KTX 타고 수도권 갔다가 일요일 저녁이나 월요일 아침에 진주로 오는 패턴이 정착할 테니.
공군 입대 수요도 시간대 잘 맞추면 개발할 수 있는 수요고.
사실 내 돈 다 내고 타기 참으로 아까운 것 같은 진주행 KTX가 나름 선방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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