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내 신칸센 열차중에서 제일 잉여같은 열차같은데 말이지....?
토야마 - 카나자와만 운행하는 셔틀급 열차인데다가 런닝타임도 20분 정도인데 왜 만든거임?

수도권도 아닌 시골깡촌에서 끝내주게 신칸센 통근객이 많은것도 아니고, 재래선 제3섹터로 쪼개놨으니 JR패스 이용객 타라고 만든열차는 아닐테고(?), 그렇다고 제3섹터선이 매미창렬급으로 받는것도 아닌데다 소요시간이 차이도 크게 없는데도 말이지...?

개인적으론 나가노 연장정도면 괜찮을거 같은데 12량짜리 신칸센 호쿠리쿠 셔틀로 돌리긴 아깝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