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역 ~ 춘장대간 철도 거리


96.6 + 104.3 + 14.6 = 215.5



2. 서해금빛열차 기준 운임


215.5 - 50.4 * 96.36 + 4800 + 3600

= 24309.036 = 서울역 ~ 춘장대 24,400원



3. 새마을호 일반열차 기준 운임


215.5 - 50.4 * 96.36 + 4800

= 20709.036 = 서울역 ~ 춘장대 20,800원



4. 전좌석 무궁화 특실 기준 운임


215.5 - 40.9 * 64.78 + 2600

+ (215.5 - 174.4 * 64.78 * 0.15 + 1600)

= 13910.588 + 1999.3687 = 서울역 ~ 춘장대 16,000원



5. 무궁화호 일반열차 기준 운임


215.5 - 40.9 * 64.78 + 2600

= 13910.588 = 서울역 ~ 춘장대 14,000원



6. 기존 유사구간 열차의 운행시간


용산 ~ 웅천 194.5km 기준


기존 일반열차 : 2시간 32분 ~ 2시간 56분

(최단 용영수 - 천아온 - 예홍광대웅 기준,

최장 용영수평 - 천아온도신 - 예삽홍광 - 청대웅 기준)


용산 ~ 대천 184.1km 기준


서해 금빛열차 : 2시간 34분(표준 다이어 기준)

(용영수 - 아온 - 예홍광대 만 정차)



7. 서울역 ~ 춘장대 구간 소요시간 추정


최단 주파시 2시간 48분 안팎

기타 경우는 3시간 12분 안팎으로 추정됨



8. 수익성과 사회적 비용 절감 추정


갈 때 100명, 올 때 100명이 각각 춘장대역에서

승차한다고 해도 서해금빛열차 기준 488만원 밖에

건질 수 없어 당연히 수익성에서는 손해이다.

(서천화력선이 대한민국에 몇 안되는 사철이므로

선로이용료 또한 매우 비쌀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게다가 휴가철 승용차에는 평균 2.5명 정도가

함께 탑승하여 이동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가족단위와 그룹별 이용객이 많기 때문인데,

이 경우 도로 위 차량을 동일한 시간대에서

아무리 많아봐야 50대 밖에 줄일 수 없다.


게다가 신규수요가 창출될 가능성까지 고려하면

사회적 혼잡비용이 오히려 증가될 가능성까지 있다.



9. 결론


춘장대역에 대한 피서열차 운행은

코레일의 재정 손실을 키울 뿐더러,

사회적 비용 절감에 있어 타당하지조차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