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내부 LCD는 정말 세계 최악의 산업 쓰레기임

기본적으로 이건 그냥 광고용 모니터임

그럼 광고나 제대로 틀던디

수익 전혀 안 나는 지네 회사 광고임

사설 광고 안 할 바엔

모니터 두 개 중 한 개는 오로지 안내용으로 쓸 것이지

둘 다 좆같은 홍보영상만 나와

근데 이 홍보영상이 다양한 것도 아님

아직도 KTX 선로에 뛰어들고

기관사 나와서 뭐 하는건 1년 넘게 나오고 있고

서울메트로는 거의 꺼져있는게 현실임

만성 적자라면서 이런거에 돈 써놓고

활용 오지게 못 하고 욕 쳐먹어

3호선 측면 LCD도 개노답인게

모니터 존나 큰거 달아두고 표출하는게 없어

이거 기획한 놈들 다 잡아다가

생각의자에 앉혀놓고 반성시켜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