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 주류 의견과 제 의견이 달라 다름을 인정하라고 울며불며 비는 비굴한 저 창원권입니다만, 저 창원권의 쥐좆만한 권위에 도전하는 사칭종자는 참을 수가 없군욧..!! 그래서 졸렬하게 신고해서 글삭시켰습니다. 저 창원권은 할 짓이 너무 없는 무직 백수 등골브레이커 자살예정자라서 철갤에서 일어나는 일에 죽자사자 매달리는 인간 핵폐기물입니다.

아까 저 창원권의 애미는 창녀답게 바닷물에 잘 뛰어들었습니다만, 애비가 그 가느다란 명줄 쥐고 가겠답시고 뻐팅겨서 발로 차서 방어진 앞바다에 수장시켰습니다. 저도 재등장을 했기때문에 아침에도 말씀드렸듯이, 동해바다에 수장되러 가겠습니다. 다시 등장하는 창원권은 제 사칭종자이며, 그 사람의 부모는 갓부산 장산에 생매장시켜서 울촌의 종주도시 갓부산에 파묻히게 하는 영광을 누릴 것입니다. 반박시 그 녀석의 부모는 그 날 즉시 불타서 뒤집니다.

울촌은 부산의 위성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