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저 창원권의 애미는 창녀답게 바닷물에 잘 뛰어들었습니다만, 애비가 그 가느다란 명줄 쥐고 가겠답시고 뻐팅겨서 발로 차서 방어진 앞바다에 수장시켰습니다. 저도 재등장을 했기때문에 아침에도 말씀드렸듯이, 동해바다에 수장되러 가겠습니다. 다시 등장하는 창원권은 제 사칭종자이며, 그 사람의 부모는 갓부산 장산에 생매장시켜서 울촌의 종주도시 갓부산에 파묻히게 하는 영광을 누릴 것입니다. 반박시 그 녀석의 부모는 그 날 즉시 불타서 뒤집니다.
울촌은 부산의 위성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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