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군포나 의왕을 섣불리 빼기도 어려운게 실질적으로 "그 열차"에 승하차 하는 사람들은 꽤 됨. 이미 20년 정도 된 운용(서울-수원 직통)이다보니 이용객 패턴이 안정화 되어서 섣불리 정차역에서 빼기도 어렵지.
익명(59.18)2015-10-08 21:05
성대가 군포,의왕보다 수요가 많음 -_-.. 뭐 통학비중이 커서 출퇴근에만 세우는 모양이긴 한데
내글은곧성지(180.227)2015-10-08 21:05
차라리 그런 니치한 수요를 잡을거면 급행이 아니라 돈이 되는 일반열차나 더 굴릴걸? 당장 누리로가 차가 없어서 뺀거지 코레일이 출퇴근 시간에 왜 누리로를 더 굴리고 싶어하겠니...
익명(59.18)2015-10-08 21:06
그걸 인정은 하는데 취지가 급행이니 만큼 뺄수 있는 역들은 빼야지 . 저 아래 멍청도도 성환같은데 좀 재끼고
김무과이(175.194)2015-10-08 21:06
취지가 급행이니 → 그 취지에 맞는 사람들은 이미 다 누리로 탄다고...
익명(59.18)2015-10-08 21:07
아침에 무궁화호나 누리로가 왜 개판인지 생각해보시길
내글은곧성지(180.227)2015-10-08 21:08
근데 진짜 몇몇역은 재껴도 된다고 봄
김무과이(175.194)2015-10-08 21:09
애초에 20년 된 운용을 그냥 탁상공론으로 정차역 조정하자는 이야기도 되게 웃긴데. 실제로 상하행 다 타보고 이야기 하는건지도 모르겠고. 성환, 군포, 의왕 같은데에서도 통행 패턴 고착화 때문에 해당 역의 승객 수에 비해서 생각보다 서울 천안 급행을 많은 사람이 이용하고 있고, 시간대별 이용객의 상당수를 서울 천안 급행이 차지하는데 그걸 취지니 뭐니 해서 조정한다는 생각부터가 이미 아무런 실질 이용객의 편익이 없는 것
성대는 학교수요랑 출퇴근수요때문에 꽤 타더라
그래서 성대 무정차하잖냐 아침 한편인가 빼고
군포수요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다. 성대는 아예 안섰으면 좋겠고
근데 군포나 의왕을 섣불리 빼기도 어려운게 실질적으로 "그 열차"에 승하차 하는 사람들은 꽤 됨. 이미 20년 정도 된 운용(서울-수원 직통)이다보니 이용객 패턴이 안정화 되어서 섣불리 정차역에서 빼기도 어렵지.
성대가 군포,의왕보다 수요가 많음 -_-.. 뭐 통학비중이 커서 출퇴근에만 세우는 모양이긴 한데
차라리 그런 니치한 수요를 잡을거면 급행이 아니라 돈이 되는 일반열차나 더 굴릴걸? 당장 누리로가 차가 없어서 뺀거지 코레일이 출퇴근 시간에 왜 누리로를 더 굴리고 싶어하겠니...
그걸 인정은 하는데 취지가 급행이니 만큼 뺄수 있는 역들은 빼야지 . 저 아래 멍청도도 성환같은데 좀 재끼고
취지가 급행이니 → 그 취지에 맞는 사람들은 이미 다 누리로 탄다고...
아침에 무궁화호나 누리로가 왜 개판인지 생각해보시길
근데 진짜 몇몇역은 재껴도 된다고 봄
애초에 20년 된 운용을 그냥 탁상공론으로 정차역 조정하자는 이야기도 되게 웃긴데. 실제로 상하행 다 타보고 이야기 하는건지도 모르겠고. 성환, 군포, 의왕 같은데에서도 통행 패턴 고착화 때문에 해당 역의 승객 수에 비해서 생각보다 서울 천안 급행을 많은 사람이 이용하고 있고, 시간대별 이용객의 상당수를 서울 천안 급행이 차지하는데 그걸 취지니 뭐니 해서 조정한다는 생각부터가 이미 아무런 실질 이용객의 편익이 없는 것
더 빨리 가고 싶으면 무궁화나 누리로 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