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행 급행 타본 횟수가 얼만데 새마을호 드립은ㅋㅋㅋ 대부분 안성천 넘어갈때쯤 이미 열차가 치고 나간다. 그거 못 치고 나갈 수가 없음. 애초에 천안까지 속도 종별 경부/호남/전라에 비해 늦은 장항선 새마을/무궁화도 두정에서 앞으로 치고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서 치고 나가야 되는구만 무슨 ㅋㅋㅋ
익명(59.18)2015-10-08 21:12
내가 없는 개소리 하겠냐. 평택 성환구간 달릴때 열차 떨릴정도로 달렸었는데.
김무과이(175.194)2015-10-08 21:12
야 열차 떨릴 정도로 달려도 110이고 쟤내들 치고 나가는 속도는 140~150이고 내가 수원-천안 급행이나 무궁화호 하루 이틀 탄 줄 아냐 내가 수원 천안 지역 주민인지가 15년이 넘어가는데 05년 전철 개통 전부터 타고 댕겼고 그 이후에 급행이나 이런거 타고 다녔는데 성환역 직전까지 나란히 간 거 본게 몇번 안 된다
내가 하행 급행 타본 횟수가 얼만데 새마을호 드립은ㅋㅋㅋ 대부분 안성천 넘어갈때쯤 이미 열차가 치고 나간다. 그거 못 치고 나갈 수가 없음. 애초에 천안까지 속도 종별 경부/호남/전라에 비해 늦은 장항선 새마을/무궁화도 두정에서 앞으로 치고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서 치고 나가야 되는구만 무슨 ㅋㅋㅋ
내가 없는 개소리 하겠냐. 평택 성환구간 달릴때 열차 떨릴정도로 달렸었는데.
야 열차 떨릴 정도로 달려도 110이고 쟤내들 치고 나가는 속도는 140~150이고 내가 수원-천안 급행이나 무궁화호 하루 이틀 탄 줄 아냐 내가 수원 천안 지역 주민인지가 15년이 넘어가는데 05년 전철 개통 전부터 타고 댕겼고 그 이후에 급행이나 이런거 타고 다녔는데 성환역 직전까지 나란히 간 거 본게 몇번 안 된다
누가 매번 그런다고 위에 적어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