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수원을 30분만에 끊어버리는데 운임은 2600원 .



아침에 무궁화나 누리로가 이쪽 부근에 많이 배차됨에도 왜 입석에 매진에 개판인지 한번 생각해보길 바람



무궁화호는 등급상 '급행 여객열차' 인데 경부선의 실질적 '급행'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 .



서울-천안 급행은 랄까... 서울-수원 직통열차 계승차원에서 만들어졌다는 느낌도 있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