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제된 끝맺음과 담백한 서술에서 나오는 하드보일드한 매력...

강렬한 단어 선택을 통한 마초적인 분위기...

거기에 그만의 야취가 느껴지는 터치와 그림판만이 가진 키치함의 물성(物性)이 살아있는 삽화까지...

너무나도 매력적이다

그는 진정 한국이 세계에 자랑할만한 천재 예술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