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선 마산 ktx개통부터 동대구+마산 복합열차가 다녔었잖음? 


근데 팬터그래프 문제였나 때문에 좀 시끄러웠음. (고속주행이 잘 안됐었던걸로 기억.)


그래서 동대구에서 차를 분리해야 하는데 분리하면 지금처럼 ktx산천 중련시 맨 뒤 동력차 2개에 팬터가 올라간게 아니고 맨앞 18호차쪽 팬터랑 1호차 팬터 두개 올려서 다녔음.


그래서 동대구역에서 팬터 올리고 내리고 해야하는데 그게 오래걸려서 아예 중련된 채로 마산까지 보냈음.


그때 11~18호차가 동대구행이고 1~8호차가 마산행이었는데 동대구 이남부터는 1~8호차만 출입문 취급 했었던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