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횟집같이 생긴 짜장면 집만 없었어도
날려버렸을것 같은데
멀쩡히 식당 운영하는걸 날릴 수도 없고...

너무 답답하다. 나 저쪽에 처음왔을때 감히 저 식당 뒤에
역이 있을줄은 몰라서 어리둥절했었음..
갑자기 생각나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