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횟집같이 생긴 짜장면 집만 없었어도날려버렸을것 같은데 멀쩡히 식당 운영하는걸 날릴 수도 없고...너무 답답하다. 나 저쪽에 처음왔을때 감히 저 식당 뒤에역이 있을줄은 몰라서 어리둥절했었음..갑자기 생각나서 올림
저기서 자장면 먹었었느데..
자장면이야기가 왜 나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