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시간표 만들어서 하절기 7~8월달에 열차 감편했었던거


 그때 당시 철도커뮤니티 대부분 반응이 무슨 지하철이 방학시간표냐 직장인들도 방학하냐 등등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거의 90프로 이상이었는데


언제부턴가 지하철 3기관(서메 도철 코렐) 모두 하절기에 감편하고 다니잖아? 물론 이건 에너지 절약 어쩌고지만


따지고보면 도철 방학시간표도 전기 아끼려고 그런거니까 똑같은거지..


지금 2호선만 평일/토요일/공휴일 시간표대로 나뉘고 나머지 노선은 평일/토일 이렇게 나누니


시간표 짜는 입장에서도 좀 편할테고말야..


물론 난 방학시간표에 대해서만 재평가를 말한거고 다른 부분은 많이 너무하다 싶은것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