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전주역 이용객이 갑자기 많아져서 이용객에 비해 역은 좁은듯...
진짜 1981년 기준으로 지어지고, 거기에 그동안 이용객이 감소하다가 KTX개통을 계기로 이용객이 급증해버렸는데 정작 전주역은 불편함.....
주차장도 부족하고, 거기에 주말에 상어 한편성 들어오면 승강장 존나 미어터짐.
상어 한편성에 적어도 300명은 타는듯함.
주차장도 공간부족.... 전주역 옆에 부속건물이 있는데 거기를 나오는 곳으로 만들던가 해야함. 일단 역사내에서 입장하고, 나올때는 부속건물쪽으로 나오게 하고....
장기적으로 봤을때 전주역도 증축해야 한다고 봄.
애초에 복선전철화할때 전주역을 온양온천역 처럼 선하역사로 만들던가 했었어야 했었음. 굳이 지금역사를 고수한다는 것도 그러고, 원래는 복선전철공사때 전주역을 한번 더 이설하려다가 걍 지금위치로 확정한거니 말이지.
거긴 선상으로 못올림?
기와지붕이 상징이긴 한데 정읍역같이 지으면 괜찮을거같음
익산-신리 구간이 BTL(전라선철도 주식회사가 선로 소유주)이라 철시공에서 맘대로 못함.
망상 부리지마세요. 일일 상하행 20회정차에 승하차 3천도 안나오는데 1회 승하차량 잘 쳐줘봐야 150명수준도 안됨 300명은;
ㄴ일반열차 무시하냐? 저거까지 더하면 6~7천은 나올텐데
1회승하차 그거 어차피 평균으로 내는거라 요일이나 시간대에 따라선 상어 걸리면 1회 300명도 불가능한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