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을 직선으로 뽑아 마포-도심으로 가려는 계획 안도 있었으나 그렇게 된다면 빨대효과로 인해서 신규 유입된 중산층 자금이 파주나 서북지역 부동산에 투자되지 못하고, 마포,강서,양천 지역에 또다시 자본포화 현상을 야기할 수 있기때문에 상권의 빨대효과를 최대한 막은것이다.
즉, 도시내 중산층유입-> 빨대효과 차단-> 서북권 상권 및 자금유입 유도-> 서북권 인프라 구축-> 서울 서북권 중심지-> 중심지간 광역급행교통 도입-> 중심지간 유기적 발전
위 순서대로 도시를 구축한것이다. 이런 플랜은 분당이나 평촌같은 강남 및 서울 종속형 신도시로서의 계획과는 다른 모습이다.
따라서 3호선 굴곡에 대해서 불만이 있는 사람들 이 있는데 애초에 일산은 서울로서의 출퇴근 을 위해 만들었다기 보다는 자립적인 기능을 구축하기 위해서 일부러 구부려 놓은 후 GTX광역 교통을 생각해두었기 때문이다. 이미 신도시 구축 당시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와 RER광역 교통 시스템을 일산에 도 입할 계획을 구상하고 있었다.
원당 때문.
삼송에서 화정으로 바로 갔으면.
광역 교통 시스템 도입한다는 내용 출처만 있으면 괜찮은 글인데
출처는?
사실 원당 아니었어도 휘어진 선형이기는 함. 서울 3호선의 원래 연장 방안은 벽제 쪽인데 일산선과 직결하게 된 것이었으니깐
그리고 주 교통로가 당시에 휘어지지 않았나 706번이 옛날엔 지금의 1000번같은 거였다는데
물론 그때 번호는 907
ㄴ ㅇㅇ 파주, 고양 쪽에서 서울로 넘나드는 주 루트는 구파발, 연신내쪽이었으니깐
병신 좆문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