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막하게 짤린덴데 주민들의 텃밭으로 활용되고 있었음. 2014년엔 시설공단에서 못하게 새로 와서 말뚝박았다는데

덕분에 빈 땅인줄 알고 쓰레기 무단투기하는 사람들로 넘쳐서 치우는데 고생이었다고...텃밭이라도 해놔야 누가 쓰는구나 하고 안버린다고.

역시 헬조선

경부선 건너편. 여기 통과하던 교각은 오래전에 철거.


반대편으로 넘어오니 여기도 상황이 좋지않음. 위에서 본 구간보다야 훨씬 나았지만.

오래된 흔적들...

옆은 공군기지임.

오목천철교. 그땐 미쳣지...저걸 건널생각을 하고 건너다니...


결국 건너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