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경, 의경이야 임종이 오늘내일이니

10000보 양보해서 그렇다고 이해해준다면


신분당선은 대형 6량 주 간선 광역전철이

뭐가 그렇게 두려워서 교통카드 D/B같은

원시자료조차 꽁꽁 둘러싸매기 바쁜지 이해가 안됨.


그렇게 정자 - 강남 16분 51초에 자신감이 있으면

교통카드 D/B는 좀 까서 내놓는게 예의 아닌가?


내년 3월에는 경기대 연장선 구간

교통카드 DB 좀 까서 내놓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