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선이 지어졌던 당시엔, 파주, 일산 ~ 서울 주요

이동 경로가 706번 버스처럼 구파발·연신내를 거치는

거였다며. 그렇다면, 일산 ~ 수색엔 도로가 없었음?

그리로 가는 버스도 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