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KTX - 일반열차 환승표의 경우 일반열차 운임의 30%를 KTX요금에서 깍아내는 방식을 씀.


이는, 일반열차의 수익성을 높이면서, KTX의 매출을 낮춤으로써, 선로사용료등의 문제에서 살짝 벗어남.


두번째


지연보상할때


KTX요금에서 일반열차 운임의 30%를 깍아버렸다 -> 지연보상할때도 깎인요금에서 25% 50% 100%다.


그리고 KTX / 일반열차 별도 보상이라. 총 도착시간 지연에 상관없이 개별열차 지연보상이라. 일반열차는 안해도 되는경우가 많음.


게다가 KTX가 보상대상이 되어도 깎인요금기준이라 부담이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