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베를린은 그냥 행정적인 중심지일 뿐
경제 활동은 프랑크푸르트, 뮌헨, 함부르크 등 각지에 분산이 아주 잘돠어있네

오히려 프랑크푸르트가 독일의 관문이고 독일에서 가장 중요한 도시니 말 다했지

그 덕에 전국에 활기가 넘치며 전국 방방곡곡에 관광객들도 많이 찾아오고 이런게 바로 선진국이구나 하는 생각이

물론 분단됐던 나라라 동서독 격차는 아직 남아있긴 함

한국은 제2 도시 부산도 서울에 비하면 넘사벽이고 과연 언젠가 이렇게 될까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