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역 개통하면 서울역급행은 파주전용으로 덕소팔당급행은 고양위주로 전환시키자.
파주시민들은 서울역행에 광적으로 집착하니까...
[기존 서울역급행]
문산-금촌-운정-일산-백마-대곡-행신-디지털미디어시티-신촌-서울역 (아침 편도2회)
[변경 서울역급행]
파주급행 : 문산-[금촌-금릉-운정-야당]-대곡-디지털미디어시티-서울역 (아침 편도2회)
고양급행 : 일산-백마-대곡-행신-디지털미디어시티-신촌-서울역 (기존 서울역급행의 일산단축, 아침 편도1회)
이 경우, 첫차시간대(5시대) 서울역행 대곡발 서울역행으로 축소 및 서울역에서 일산역까지만 운행 (용문덕소행 첫차와 대곡역에서 연계시킴)
막차시간대(23시대) 서울역발 문산행은 서울역발 대곡행으로 축소 (대신 용문덕소발 문산행과 연계시킴)
* 이 경우, 탄현역은 애초부터 서울역급행이 서지 않았기 때문에 탄현역의 급행열차 운행횟수에는 변동 없음.
단, 고양시 구간의 급행이 1회 축소되는 효과가 있으므로, 아래의 급행을 신설함.
[신설 급행] 일산발 팔당급행 (아침 편도1회)
정차역 : 일산-백마-대곡-행신-디지털미디어시티-홍대입구-공덕-용산-이촌-한남-옥수-왕십리-청량리-회기-상봉-구리-도농-덕소-도심-팔당
이렇게 급행 운행을 조정하면, 고양시 구간의 급행 정차횟수에도 변동이 없고 (서울역급행 축소를 팔당급행 확대로 커버),
파주시는 광적으로 집착하는 서울역행 급행을 파주전용 노선으로 만들면서 야당역에도 급행 세우니 반발이 없을 듯.
경의 지티엑스 인가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