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은 구월거라 약간 통학 인구 추가되있다고 보면 된다. 그래도 별로 차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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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011 2013 2015.9
문산 7138 9700 11959 13028
파주 1191 2082 2530 3282
월롱 1806 3729 4144 5043
금촌 5796 9169 11252 14227
금릉 4064 6369 8007 9330
운정 2367 4338 6857 10864

파주구간은 일단 용산선이 뚤리고 거의 최대로 성장했다고 볼 수 있다. 경의중앙선이 뚤려도 효과를 받는 곳은 거의 금릉 운정정도

그 윗부분은 잘 이용안한다고 보면된다.


운정신도시는 앞으로 야당역 생기면 야당역을 주로 이용할 듯 한데 야당역 급행정차 시켜달라고 하겠지 ㅋㅋ


문산이 원래 서울역 다음으로 많이 승하차 한 지역이었으나 시간이 지남에따라 전철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늘음으로써 문산보다는 더 도시지역의 승하차량이 증가하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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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011 2013 2015.9
탄현 4598 7288 10258 15795
일산 6527 9944 13501 18360
풍산 2849 4726 6176 8599
백마 4160 6170 8657 12610
곡산 383 682 846 1090
능곡 3090 4417 5414 7202
행신 5427 8031 11287 13785
화전 1441 2717 3632 5867

본격적으로 경의 중앙선 연결 효과를 보고있는 일산 이남이다.


일산 신도시지역의 경우 전부다 3배(심지어 곡산도) 이상 증가했다.


탄현의 경우 운정신도시 이용객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야당역 생길경우 감소 가능성이 있다.


덕양구 지역은 1차개통시 이용객수가 굉장히 적었으나 공덕 개통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역시 서울이 가까워야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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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011 2013 2015.9
수색 1380 1690 1957 4137
디엠씨 1932 2648 1987 4382
가좌 700 900 3019 6307
신촌 1993 2374 2071 1959
서울역 9068 13863 11703 6541


서울구간은 경의선 중앙선 연결 이후로 급증했다.

솔직히 그 이전까지만하더라고 귀찬게 전철을 탈 필요가 없었으나 직결후 빠르게 강남권이나 용산을 갈 수 있는 메리트가 생겼기 때문이다.

특히 가좌역은 개통 당시 6~700명 이용수준에서 거의 10배 많이 이용하게 된다.. (2009랑 11년도꺼는 내가 정리해 둔게 없어져서 대충 그래프 보고 땃음)


신촌 서울역구간은 용산선 개통후 1차로 망했다가 경의중앙선 개통후 ㅈ망의 길을 걷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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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2015.9
홍대입구 969 3303
서강대 1479 4236
공덕 2073 3605


여기도 경의 중앙선 연결 이후 급증했다. 그 전까지는 거의 잉여역이다.



정리하느라 힘들었다.!


결론. 경의선은 성장중이고 아직도 승하차량은 계속 늘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