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상식적으로 도저히 납득이 갈수 없는 상황이라..
기관사 교육용으로 내려간다는 말도 있던데 신창원쪽에 전동차도 안다니는데 뭔 교육시킬게 있다고 그걸 저기까지 끌고갈까 의문이고
동해남부선투입은 또 어디서 들은 얘기인지 혼란스럽다
사실 상식적으로 도저히 납득이 갈수 없는 상황이라..
기관사 교육용으로 내려간다는 말도 있던데 신창원쪽에 전동차도 안다니는데 뭔 교육시킬게 있다고 그걸 저기까지 끌고갈까 의문이고
동해남부선투입은 또 어디서 들은 얘기인지 혼란스럽다
알면 허무할거란 얘기도 나오긴 했는데 그냥 점검하러 내려갔겠지
ㄴ 점검이나 전장품개조정도는 일선 차량기지에서 충분히 해결 가능한 일이고, 내 생각엔 교육용이라는말도 별로 신빙성 없어보임. 일단 신창원으로 저차가 내려갔다는건 보통이유때문에 내려가는게 아님
광셔 대불선에서 테스트했던거 본선테스트하려고 장비 달러 가나
동해선 투입도 말이 안 되는게 그걸 4량으로 뜯느니 경의선 광명셔틀 합해 16개 편성인데 알뜰살뜰 모아 10개 편성 때려박아도 중부선까지 해결되는데 그 돈드는 뻘짓을 뭐하러 해
311000호대랑 341000호대, 351000호대 초기형이 이제 곧있으면 20년째 되는데, 수명연장 연구할겸 프로토타입으로 내려간게 아닌가 생각해봄
광명셔틀을 보내는거면 이해가 되는데 10량 본선차? 뭔 지랄이야 그게
어쩌면 칡햏 말대로 연구대상삼아 보낸걸수도
ㄴ 기지에서 충분히 수명연장 정밀진단하는데 굳이 내려갈 필요없을텐데
기지에서 하는것보다 전문제작공장에서 하는게 낫다고 판단했을지도?
굳이 기지가 아니라 제작사가 있는 곳으로 갔다면 아니면 뭐 중대결함?
글쎄 납작이들은 이미 현대정공이나 대우중공업에서 만들어서 로템에서 뭘할지
보통 회송열번이 아닌 655를 띄우고 내려갔으면 운행도중 결함발생한거 아닐려나
655는 그냥 마지막으로 운행한 열번 아닌가. 655띄우고 운행한다음에 그대로 전원 내려서 그런거같은데
시운전이나 이런거 뜨면 철덕들이 별별 상상을 다 해대는데 실제로는 별거 아닌 경우 많음. 그냥 견인정수 시험하려 굴려봤다거나 무슨 기술적인걸로 서로 싸우다가 야 창원 로템에 좋은 장비 있다는데 거기서 시험해보자 이런 것일수도 있고
아니면 은근슬쩍 철기연과 협력업체들이 만든 제품 하나씩 달고 시험해보기도. 막 편성 전체에 마루타 제륜자 하나 슬쩍 끼워넣어서 다니고 그런 일이 있음.
ㄴ 듣고보니 후자에 가까운 것 같음. 로템의 장비를 이용해서 시험하는 것이 유리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