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읽어보니 아주 흥미진진합니다.영주역에 계신다니 나중에 직접 가서 얘기들어도 재밌겠습니다.전쟁중에 지시한 사람도 피난가고 할배랑 조수 둘이서 총알이 빗발치는 전장속으로 기차를 몰았다는데 참 기가막히더군요. 박봉에 시달리다 때려치고 출판사 영업사원으로 팔자폈다는 아이러니한 일화와 함께요.http://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570076&memberNo=22846622
짤만 치우면 좋은 글
https://namu.wiki/w/배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