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그게 정식투입되는 열차라고는 장담 못할거고.
어차피 동남선이 공정율에 비해 발주를 늦게 한 케이스라 개통일자가 늦춰진거고 차가 나오는 시기에 맞춰진거잖아...

납작이든 저항차든 놀고있는 차를 내려보내서 개통준비 기간동안 시운전 돌려야지.... 잉여차를 보내서 정식개통 이전에 30~40분간격으로 굴리면서 임시개통할수도 있겠지만 그런 희망은 안가지는게 좋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