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로 운행하는 광역철도가 죄다 완행위주의 운행에다가 전부다 롱시트 모노클래스에 착석도 운이 좋아야 가능한 자유석이고,
게다가 노선은 빙 둘러가게 만들어서 소요시간은 버스랑 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더 걸림.
그리고 서울까지 최단으로 가는 교통수단이 코레일 독점이라 선택권도 없는 곳도 있음.(ex:경기북부)
일본 같은 경우 광역철도의 경우 사철회사랑 JR이 피튀기게 경쟁하여 철도 서비스 향상이 되는데 반면 한국은.....
한국에서 제대로 된 사철회사가 운영이 어려운가 라는 것은 여러 사람들이 지적한건데....
특히 서울과 경기도간의 베드타운을 최단속도로 적정한 운임에 괜찮은 시설의 열차이고, 연선 주변지역의 개발권까지 허용하면 한국에서도 사철회사가 운영가능할거 같은데....
한국에서 저러면 친기업 정서로 공기업 죽이는 정부라고 할거 같아서 아마 안될꺼야....-_-;;;;
이미 너무 늦음
사철이 유지될 수 있을 정도로 돈을 받는 순간 아무도 안 탐
일본 대규모 사철도 아주 옛날 땅값 졸라 쌀때 노선 지어서 지금까지 꿀빠는거임
ㄴ 광역버스도 2500정도 받는데 일본 사철도 20km정도 가는데 3000원 4000원 받는데? 시간면에서 앞서면 저정도 받아도 급식충 아닌 이상 승산은 있다 봄.
그래도 요즘은 광역노선에 왠만하면 급행 굴리고 경춘선에 2층 좌석열차도 다니고 서비스 많이 향상됐음
220.220이 말한 대로임. 지금 우리나라에서 사철 건설은 천문학적인 초기 비용이 들어갈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