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여긴가 다른덴가 봤던 것 같은데, 신설되는 광역철도 노선들에는 급행을 준 의무화한다고 해서
분당선 수원연장 구간에 대피선 박았다는 카더라를 들었던 것 같거든. 성려선도 그렇게 지어놨고.
이거에 관련된 법률 조항이나 ㄱㅌㅂ 지침 같은 게 있었음?
예전에 여긴가 다른덴가 봤던 것 같은데, 신설되는 광역철도 노선들에는 급행을 준 의무화한다고 해서
분당선 수원연장 구간에 대피선 박았다는 카더라를 들었던 것 같거든. 성려선도 그렇게 지어놨고.
이거에 관련된 법률 조항이나 ㄱㅌㅂ 지침 같은 게 있었음?
법이나 고시 등으로 규정된 건 아니고 일종의 정책사항이라서.
그럼 정례화되는게 아니라 그때그때 다를 수도 있다는 거로군... 씁쓸하네
그런데 어느 정부든 급행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건 표몰이에 좋은 떡밥이어서 이것이 철회될 일은 없지. 사업타당성을 따질 때 있어서 대피선 시설을 좀 조정하거나 할 수는 있어도.
사례를 봤을 땐 그닥 지속성 있는 정책같진 않아서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