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선 투입용이 맞아?

신규노선엔 신규발주로 들어가는게 원칙이고, 안그래도 적자나네마네하는 노선에 추가도입은 좀 현실성 없어보이는데... 물론 루머가 현실이 되면 할 말을 없겠다만

1호선이야 중저항 대차분 10량차들이 이미 신규발주로 들어가 있는 상황에서 운용에 여유가 생길 거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말단 셔틀용으로 개조해 굴리려는 심산이 아닌가 싶음.

광명셔틀도 5x18에서 쪼개서 만들었는데 말마따나 이렇게 더 만드려는 거 아닌가 319008편성부터 해서 말이야.

총 2편성 내려간다고하면 20량으로
4량 5편성
4량 3편성+8량 1편성
4량 2편성+6량 2편성
4량 1편성+8량 2편성
6량 2편성+8량 1편성(2편성)
콤비네이션이 나올 수 있는데

1.장항선 구간 셔틀
2.경원선 광운대-동두천/소요산구간 셔틀 및 연천 연장 대비
3.중앙선 지평 연장 분
4.영등포-병점 셔틀 증회 분

정도로 충당될 수 있지 않을까

광역철도 말단 연장이 계속되고 있는 와중에 광역본부에서는 수요자 비용부담원칙을 전제로 서비스확장을 도모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구간에 솔직히 10량차는 비효율적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