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같이 거의 완성되가는것 같다. 맨 왼쪽 기둥쪽엔 저렇게 뭔가 덕지덕지 붙었더라
내가 실수로 반대편 쪽을 안찍었는데 그쪽이 더 많이 진행되서 천장도 어느정도 붙여논 상태였다.
집에 가는길에 생각이 나서 주엽역을 지나치고 잠시 들렸다 갈 생각이였는데 마침 사진에 찍힌 열차가 1분남기고 대기중이여서
급하게 탑승하느라 반대편 기회를 놓쳤네
다음번에 찍어야겠다. 아쉽지만 오늘은 이걸로 만족하길
참고로 원당역도 어느정도 틀은 잡혀 있는 상태이다.
이번달 끝무렵이면 두역 모두 완성될것 같고
이제 일산쪽에 남은 3호선 스도 미설치역은 정발산역하고 대곡역인가?
경의선도 얼른 지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예 승강장 리모델링하는가보네?
대곡역은 환승역인데도 어째서 아직도 설치를 안 할까?
코레일의 쿠세대로 승강장 층은 외장재 리모델링도 겸하고 하는 거지.
그러게 대곡역이 경의중앙선으로 환승도 가능해서 더이상 단순히 그린벨트 중앙에 섬같은 역이 아닌데 이해가 안갔다.
이제 2016년에 정발산역 설치하고 2017년이나 그 다음 해에 대곡역 설치하면 3호선도 스도 설치 끝
삼송역 빼먹으셨습니다만?